[오늘패션] ‘방부제를 먹었나 봄’ 어려지는 동안 패션 포인트 5
▲ ‘방부제를 먹었나 봄’ 어려지는 동안 패션 포인트 5 (사진=제니스뉴스 DB)
▲ ‘방부제를 먹었나 봄’ 어려지는 동안 패션 포인트 5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동안' 키워드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릴 때의 생기 가득하고 탱탱한 얼굴, 날렵한 턱 선, 탄탄한 보디라인을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고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는 법이다. 이에 패션에서 그 솔루션을 찾았다. 입기만 했는데 어려 보이는 동안 패션 팁이 궁금하다면 주목! 지금 바로 만나보자.

▼ '귀염 뽀짝 트렌드 총집합' 안경

▲ 방탄소년단 뷔 (사진=제니스뉴스 DB)
▲ 방탄소년단 뷔 (사진=제니스뉴스 DB)

첫 번째 아이템은 안경이다. 안경은 시선을 집중시키고 인상을 또렷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반짝이는 메탈 프레임은 룩을 더욱 생기 있게 만들며, 세련된 분위기를 불어넣어 동안 이미지 연출에 적합하다.

▼ '청순미 한도초과' 오버핏 상의

▲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김민주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김민주 (사진=제니스뉴스 DB)

오버핏 상의는 크기가 크지만 오히려 야리 야리해 보이는 효과를 갖고 있는 아이템이다. 동안의 필수 조건인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는 청순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다. 부피가 큰 맨투맨이나 후디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스트리트 감성 폭발' 크로스백

▲ 지연 (사진=소진실 기자)
▲ 지연 (사진=소진실 기자)

동안 효과는 물론 패션 감각까지 즐기고 싶다면 크로스백, 페니 팩 등 트렌디한 가방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크로스백과 페니 팩 등 스트랩이 상체를 가로지르는 디자인은 스트리트 감성으로 룩을 더욱 캐주얼하게 만든다. 차분한 모던룩보다 발랄한 캐주얼룩은 동안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타일링 법이다.

▼ '펑키 매력이 넘쳐' 후프링

▲ 천이슬 (사진=소진실 기자)
▲ 천이슬 (사진=소진실 기자)

동안 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캐주얼, 스포티, 볼드에 주목해야한다. 세 키워드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면 바로 ‘후프링’이다. 크기가 크지만 심플한 후프링은 펑키한 느낌으로 룩에 캐주얼 무드를 불어넣고, 특히 크기가 커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 동안 이미지 어필에 좋다.

▼ '생기발랄 포인트' 컬러 매치

▲ 김성령 (사진=소진실 기자)
▲ 김성령 (사진=소진실 기자)

이번 봄 진짜 패션 피플이 되고 싶다면 모노톤 옷에서 벗어나야 한다. 특히 높은 채도의 컬러는 화사하면서도 생기있는 스타일링 연출에 좋아 동안 패션에서 필수다. 강렬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톤 차이를 준 톤 온 톤 배색으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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