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이 음란물 유포 사실을 시인했다.
1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종훈, 로이킴, 에디킴 등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멤버 5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몰카를 촬영, 유포한 혐의로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카메라 이용 등 촬영) 적용을 받는다. 최종훈은 몰카 촬영 1건과 음란물 유포 5건이며, 로이킴은과 에디킴은 음란물 1건을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앞서 정준영은 몰카 촬영, 유포 등의 혐의로 구속돼 지난달 29일 검찰에 송치됐다. 몰카 촬영과 관련해 승리에 대한 수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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