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24일 신곡 '봄이 부시게'로 컴백... 역주행 상승세 잇는다
▲ 엔플라잉, 24일 신곡 '봄이 부시게'로 컴백... 역주행 상승세 잇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엔플라잉, 24일 신곡 '봄이 부시게'로 컴백... 역주행 상승세 잇는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컴백을 예고했다.

밴드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1일 엔플라잉의 컴백 소식을 알리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봄이 부시게’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곡 '봄이 부시게'는 따뜻한 봄에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달콤씁쓸한 연애 이야기를 시적 감성이 돋보이는 가사로 푼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한 ‘옥탑방’에 이어 엔플라잉이 진행하고 있는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FLY HIGH PROJECT)’의 세 번째 프로젝트다.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는 신곡 발표와 단독 공연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면서 엔플라잉의 다양한 가능성과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이승협의 자작곡 ‘옥탑방’이 ‘연애기억 조작송’으로 불리면서 음원 역주행에 성공했고, 엔플라잉이 대중성을 갖춘 밴드로 폭 넓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엔플라잉의 새 앨범은 24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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