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초연 '더 캐슬', 뜨거운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창작 초연 '더 캐슬', 뜨거운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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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초연 '더 캐슬', 뜨거운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사진=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 창작 초연 '더 캐슬', 뜨거운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사진=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오는 15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더 캐슬'이 막바지 연습에 한창이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개막 초읽기에 나섰다. 

창작 초연이 이 작품은 1893년 시카고에서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때,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에서 큰 틀을 가져와 새로운 인물과 상황을 통해 재구성한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에 대해 픽션과 논픽션, 희극과 비극을 교차시키며 관객들에게 긴장과 이완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100% 캐릭터에 녹아 들어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캐스팅 공개 당시부터 베테랑 배우들이 총집합해 관심이 집중됐던 만큼 현장은 노련함과 긴장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인간 내면의 선과 악, 그리고 두려움을 그린 뮤지컬 '더 캐슬'은 오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학로 예스 24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