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첫 보이밴드' 원위, 5월 13일 데뷔 확정… '다 추억' 발매
▲ 원위 (사진=RBW)
▲ 원위 (사진=RBW)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RBW 첫 보이밴드 원위가 오는 5월 13일 데뷔 싱글 '다 추억'을 발표한다.

소속사 RBW 측은 "신예 보이밴드 원위(ONEWE)가 5월 13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첫 선을 보인다.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도훈이 오랜 기간 직접 트레이닝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BW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이밴드인 원위는 용훈, 강현, 하린, 동명, 키아 등 5인조로 구성된 그룹으로, 연주는 물론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모든 음악적 작업을 진행하는 실력파 밴드다.

이번 데뷔 싱글 또한 전곡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됐으며, 원위는 본격 데뷔를 위한 정규앨범을 발표하기에 앞서 싱글 앨범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원위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이렇게 완성된 원위의 첫 정규앨범은 올 하반기 발매를 목표로, 멤버 별 5인 5색 다채로운 색깔이 담긴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원위는 데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러 공연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데뷔 싱글은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입증할 첫 행보로, 원위가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챕터의 첫 장이라는 점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원위는 오는 14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롤링 24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하는 등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동시 데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으로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원위는 오는 5월 13일 데뷔 싱글 '다 추억'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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