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측 “17일 경찰 출석해 조사 받을 예정”(공식입장)
▲ 박유천 (사진=변진희 기자)
▲ 박유천 (사진=변진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16일 박유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인 권창범 변호사는 “박유천은 오는 17일 10시 경기지방경찰청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리인은 “기자회견에서 박유천 씨는 마약을 한 사실이 없으나,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가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다”면서 “그 후 경찰과 조사 일정을 조율한 끝에 위 일시로 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함께한 인물로 박유천을 지목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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