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인간 벚꽃이 되어 봄’ 썸이 들어온다, 꽃잎상 블러셔 팁 3
▲ ‘인간 벚꽃이 되어 봄’ 썸이 들어온다, 꽃잎상 블러셔 팁 3 (사진=제니스뉴스 DB)
▲ ‘인간 벚꽃이 되어 봄’ 썸이 들어온다, 꽃잎상 블러셔 팁 3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벚꽃 엔딩'. 잠깐 동안 눈을 즐겁게 만들었던 예쁜 벚꽃들이 떨어져 내리고 있다.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벚꽃을 닮은 꽃잎상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다.

지난 주말 강한 바람과 함께 봄비가 내렸고, 때문에 한동안 길거리를 아름답게 꾸몄던 벚꽃이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끝을 향하고 있는 벚꽃이 아쉽다면 메이크업에 녹여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19 S/S 시즌 트렌드로 '꽃잎상' 메이크업이 떠오르고 있다.

코럴 컬러의 블러셔로 연출한 은은한 생기가 매력적인 꽃잎상 메이크업, 아직은 낯선 '코덕'이라면 주목하자. 이청아부터 선미, 밴디트 승은까지 여자 스타들의 메이크업 속에서 연출 팁을 찾았다.

▼ 이청아 #누드톤 #내추럴 #은은한 생기

▲ 이청아 (사진=제니스뉴스 DB)
▲ 이청아 (사진=제니스뉴스 DB)

첫 번째 주인공은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무드를 뽐낸 이청아다. 이번 룩에서 이청아는 색조를 최소화한 누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톤이 낮은 코럴 컬러의 블러셔를 광대 중심으로 사선으로 펴 발라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MLBB 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 선미 #사선 블러셔 #생기 UP #V라인 강조

▲ 선미 (사진=제니스뉴스 DB)
▲ 선미 (사진=제니스뉴스 DB)

색조를 강하게 연출하는 사람이라면 선미의 블러셔 연출 팁을 참고하자. 눈매의 강한 음영과 글로시한 립 등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한 선미는 이날 코럴 블러셔로 은은한 생기를 더했다. 

특히 사선형으로 블러셔를 연출해 날렵한 얼굴형을 강조했다. 또 립과 아이 메이크업의 컬러를 강조하기 위해 발색을 최소화하고 옅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 밴디트 승은 #큐티 섹시 프리티 #광대 강조 #립 포인트

▲ 밴디트 승은 (사진=제니스뉴스 DB)
▲ 밴디트 승은 (사진=제니스뉴스 DB)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가진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룩에 도전하는 건 어떨까? 밴디트 승은은 색조와 광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애플존에 수채화 퍼지듯 연출한 내추럴 블러셔로 꽃잎상 메이크업 다운 은은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풀립으로 연출한 레드 립과 인형 같은 눈매, 언더라인의 글리터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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