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영상? 멤버들 원망스러워”
▲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소진실 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소진실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멤버들에게 원망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의 미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T THE SOUL : PERSONA)’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됐다. 이날 사회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지민은 과거 영상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폭소하며 민망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지민은 “그때 당시 나를 말리지 않은 멤버들이 원망스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도 과거 영상을 보면 첫 녹화했던 그 순간이 생각난다. 저희를 아는 분들이 많지 않았는데도 함께 해준 팬분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나아가 지민은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이렇게 팬분들이 많아진 것에 정말 감사하다. 그래도 여전히 지우고 싶은 영상이 많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4일과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 세계 8개 지역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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