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넥뷰크' 한혜연 "40만 구독자 돌파, 인기 유튜버 될 수 있는 비결은요..."
▲ '넥뷰크' 한혜연 "40만 구독자 돌파, 인기 유튜버 될 수 있는 비결은요..." (사진=CJ ENM)
▲ '넥뷰크' 한혜연 "40만 구독자 돌파, 인기 유튜버 될 수 있는 비결은요..." (사진=CJ ENM)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인기 유튜브 채널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밝혔다. 

온스타일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호 PD, 한혜연, 장승연, 전소민, 장은홍, 이혜주, 박기림, 리리영, 양아름이 참석했다.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는 자신의 분야에서 잠재력과 개성을 지닌 7인의 뷰티 인플루언서가 뷰티 콘텐츠 레이스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7명의 도전자들은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1편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 공개한다. 오로지 조회수, 구독자로 평가되며, 1위를 쟁취한 자가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가 된다.  

한혜연은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의 MC를 맡았다. 패션, 뷰티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센스 있는 말솜씨로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앞서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한혜연은 "소소하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한혜연은 인기 채널을 만들 수 있는 노하우로 "제일 중요한 게 동시간대에 영상을 올리는 거다. 그래야만 영상을 신용하는 팬들이 늘어난다고 알고 있다"며, "랜덤으로 올리면, 그 사람이 영상이 언제 올리는지 존재를 모른다. 처음에는 주기적으로 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만들고 있지만,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다. 자신에게 최적화된 걸 여러 시리즈로 만들어서 번갈아 올리는 것도 효율적인 거 같다. 실수하는 부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스타일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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