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넥뷰크' 리리영 "한국의 리한나? 제 친구들만 아는 수식어"
▲ '넥뷰크' 리리영
▲ '넥뷰크' 리리영 "한국의 리한나? 제 친구들만 아는 수식어" (사진=CJ ENM)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의 뷰티 인플루언서 리리영이 '한국의 리한나'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온스타일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상호 PD, 한혜연, 장승연, 전소민, 장은홍, 이혜주, 박기림, 리리영, 양아름이 참석했다.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는 자신의 분야에서 잠재력과 개성을 지닌 7인의 뷰티 인플루언서가 뷰티 콘텐츠 레이스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리리영은 '한국의 리한나'라는 수식어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리리영은 "생각보다 많이 모르신다. 제 친구들만 알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리영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 "제가 제일 까맣다. 다른 분들은 여성스럽고 누군가의 워너비여서 따라 하고 싶은 여신 스타일인데, 저는 어떻게 보면 꾸며서 용된 케이스다"며, "구독자분들이 보셨을 때 '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라고 느끼면 좋을 것 같아 제 스타일대로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리리영은 하고 싶은 콘텐츠로 "버킷리스트처럼 제가 해보지 않은 체험도 해보고 싶고, 뷰티가 아니어도 죽기 전에 해봐야겠다는 콘텐츠를 해서 대리만족시켜 드리고 싶다"며, "어마어마하고 수위가 높아 여기서 말씀드리진 못 할 것 같다. 마지막쯤 터뜨려볼 생각이다"고 전했다.

한편 온스타일 예능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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