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5월 20일 컴백 확정… 6월 단독 콘서트 개최까지
▲ 갓세븐 컴백 티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갓세븐 컴백 티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갓세븐이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6일 "갓세븐(GOT7)이 오는 5월 20일 새 앨범 '스피닝 탑(SPINNING TOP)'을 발매한다. 6월부터는 새 월드투어에 돌입한다"고 컴백 소식을 밝혔다.

이와 함께 JYP는 갓세븐의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신보 '스피닝 탑'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티저 영상은 일정 속도로 평온하게 회전하는 팽이가 조금씩 균형을 잃으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담았다. 팽이가 쓰러질 듯이 흔들릴 때, 화면의 조명도 어두워지는 연출이 더해져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영상 후반에는 '2019.05.20 스피닝 탑 : 비트윈 시큐리티 & 인시큐리티(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와 '2019.06.15-16 그랜드 스타트 오브 월드 투어(GRAND START OF WORLD TOUR)'라는 문구로 새 앨범 발매 시기와 2019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갓세븐은 완전체 컴백 소식과 함께 오는 6월 15일, 16일 양일간의 공연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려 전 세계 아가새(I GOT7, 팬덤 명)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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