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남우현, 5월 7일 'A New Journey'로 컴백 확정
▲ 남우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 남우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오는 5월 7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남우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저니(A New Journey)'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는 늦은 밤 다리 위에서 어딘가 그윽한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는 남우현의 모습 위에 타이틀 명 텍스트와 함께 발매 일인 ‘2019년 5월 7일’이 적혀있다.

남우현은 지난 두 장의 미니앨범 '끄덕끄덕'과 '너만 괜찮다면'으로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인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남우현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세컨드 라이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뮤지컬 '그날들', '메피스토' 공연 준비와 대만, 마카오 등 아시아 투어로 바쁜 와중에도 컴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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