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5월 11일 싱글 ‘니 소식’으로 컴백… 애절한 감성 예고
▲ 송하예 (사진=더하기미디어)
▲ 송하예 (사진=더하기미디어)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송하예가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다.

30일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송하예가 오는 5월 11일 싱글 ‘니 소식’으로 돌아온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반가운 컴백 소식을 전한 송하예는 지난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JTBC ‘메이드 인 유’를 비롯해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송하예는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OST ‘행복을 주는 사람’을 시작으로 최근 종영한 ‘하나뿐인 내편’ OST ‘인연이라 말합니다’ 등 총 30곡의 OST를 발표, ‘OST계의 신데렐라’로 국내 최다 OST 가창 기록도 세웠다.

송하예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에정이며, 이번 ‘니 소식’을 통해 그만의 애절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니 소식’은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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