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이혜리,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와 전속계약
▲ 이혜리 (사진=제니스뉴스 DB)
▲ 이혜리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걸스데이 출신 이혜리가 신생 기획사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와 손을 잡고 새 출발을 알렸다.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혜리는 신생 매니지먼트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Creative group ING)’의 1호 아티스트로 전속계약을 체결 했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는 30일 “혜리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음악,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한 잠재력이 높은 아티스트로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새로운 열정과 비전을 높이 사준 만큼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들과 함께 전담팀을 만들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2014년 ‘진짜사나이’를 통해 국민 먹방 소녀로 인기를 얻고 이듬해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이어 ‘딴따라’, ‘투깝스’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하며 가수와 배우의 활동을 이어 나갔으며, 2018년부터 ‘놀라운 토요일’ 메인 MC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tvN 수목드라마 ‘미쓰리’의 출연을 두고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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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ㅊ 2020-02-29 12:59:12
여자가 잘 먹게 되는 이유가 당하거나 해돼서 그렇치 연예인들도 ᆞ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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