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프로듀스X101’ 측 “5년 활동, 데뷔 인원은 방송을 통해 공개”
▲ 김용범 제작부장 (사진=Mnet)
▲ 김용범 제작부장 (사진=Mnet)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프로듀스X101’ 제작진이 탄생할 그룹의 인원과 활동 기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Mnet ‘프로듀스X101’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용범 부장, 안준영 PD, 이동욱, 이석훈, 신유미, 치타, 배윤정, 권재승, 최영준, 연습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용범 부장은 “1회에서 데뷔 인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을 거다. 활동 기간은 5년이다. 2년 반은 전속으로, 2년 반은 기획사와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조를 짰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용범 부장은 “이유는 아이오아이의 경우 다시 뭉치기를 바라는 팬들이 많다. 워너원도 글로벌한 활약을 했지만, 활동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다. 팬들이 헤어져야 하는 현실들을 직면해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기간을 확보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오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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