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패션]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덕통사고 주의 구간입니다' 美친 레전드룩 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김재욱이 본격 여심 저격에 나섰다. 첫 로맨스 코미디 도전에 '로코 장인'으로 떠오른 김재욱의 훈훈한 매력 가득한 레전드 패션을 모두 모았다.

최근 김재욱은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채움미술관 신입 관장이자 천재 화가인 '라이언 골드'를 연기한다. 섬세한 선과 뚜렷한 이목구비, 차갑지만 때론 달콤한 말투, 그리고 완벽한 비율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남다른 패션 소화력 또한 김재욱의 입덕 포인트다. 남성적이면서 부드러운 섹시가 더해진 김재욱의 패션은 매번 화제를 모은다. 이에 여성 팬들의 '덕통사고'를 유발한 김재욱의 스타일링을 모았다. 입덕 주의!

20190403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
덕질유발자, 라이언 관장님

▲ 덕질유발자, 라이언 관장님 (사진=제니스뉴스 DB)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183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빛을 발했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재욱은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슈트로 단정하면서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너의 칼라는 숨기고 커프스만 살짝 드러내 포인트를 줬으며, 슬림한 팬츠 라인으로 긴 다리를 강조했다.

20180307 연극 '아마데우스' 프레스콜
못 하는 게 뭐야? 욱마데우스

▲ '아마데우스'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마데우스'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김재욱이 모차르트로 변신했다. 하얀 백금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김재욱은 금빛 자수가 포인트인 블루 롱 코트와 화이트 팬츠로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상체에 꼭 맞으면서 허리 라인부터 A 라인으로 퍼지는 코트 실루엣을 선택해 탄탄한 보디라인이 한층 강조돼 보이는 효과를 줬다. 또 코트 소매 끝으로 살짝 나온 블라우스의 커프스는 프릴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어필했다.

20170914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
멜로 장인의 비주얼

▲ '사랑의 온도'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 '사랑의 온도'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강렬한 버건디 슈트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낸 김재욱이다. 이날 김재욱은 블랙 노 칼라 셔츠에 슬림한 버건디 슈트를 매치했다. 이때 함께 스타일링한 구두까지 버건디 컬러로 맞춰 통일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재욱은 아웃 포켓 포인트의 재킷을 선택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더불어 셔츠를 팬츠 안으로 넣어 입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줬으며, 슬림한 팬츠 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20170404 영화 '어느날' VIP 시사회
치명적인 으른 섹시

▲ '어느날'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 '어느날' 김재욱 (사진=제니스뉴스 DB)

이번에는 단정한 슈트 패션에서 벗어나 캐주얼하면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 스타일링이다. 이날 김재욱은 슬림핏으로 연출한 이너에 오버핏 롱 재킷을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의 댄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흘러내리는 느낌이 매력적인 실크 블라우스에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의 오버핏 롱 재킷으로 매치해 부드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