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트, 15일 새 싱글로 초스피드 컴백... ‘아이돌룸’ 첫 출격
▲ 밴디트 (사진=MNH엔터테인먼트)
▲ 밴디트 (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5인조 걸그룹 밴디트가 활동 종료 12일 만에 초스피드 컴백한다.

7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밴디트(BVNDIT)가 오는 15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드라마틱(Dramatic)’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밴디트는 지난달 첫 번째 싱글 앨범 ‘밴디트, 비 앰비셔스!(BVNDIT, BE AMBITIOUS!)’를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후 타이틀곡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지난주 약 4주에 걸친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 밴디트는 12일 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 데뷔 활동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라이브 및 퍼포먼스 실력을 과시한 만큼,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동시에 높아질 전망이다.

더불어 밴디트는 7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선후배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는 소속사 선배 청하가 함께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밴디트는 신곡 막바지 작업 및 무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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