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1조8천억 시리즈 흥행 바통 이을까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바통을 이으며 컴백한다.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맨 인 블랙’ 시리즈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새로운 옷을 입는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분)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그간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총 3편을 통해 전세계 누적 수익 약 16억 5500만 달러(한화 약 1조 8566억 원)를 기록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SF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해왔다.

지난 1997년 세상에 처음 등장한 ‘맨 인 블랙’이 전세계 5억 8939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고, 2002년 ‘맨 인 블랙 2’ 2012년 ‘맨 인 블랙 3’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한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북미에서 SF 코미디 장르의 TOP3를 모두 석권한 진기록을 보유 중이다.

새롭게 돌아오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전작보다 훨씬 커진 스케일과 독보적 스토리 그리고 더욱 색다른 스타일 제시하고 있다.

특히 기존 시리즈와 다른 새로운 요원, 나아가 남녀 콤비라는 것은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가진 새로운 무기다.

과연 새로이 돌아오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시리즈의 흥행 전통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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