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노지훈, 23일 ‘손가락하트’로 컴백… 트로트 가수 변신
▲ 노지훈 (사진=빅대디엔터테인먼트)
▲ 노지훈 (사진=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노지훈이 컴백한다.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8일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가 오는 23일 공개된다”라고 밝혀눈길을 끌고 있다.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타이틀곡 ‘손가락하트’는 최근 유행어 '손가락하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신나는 라틴 리듬에 록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느낌의 라틴 트로트다.

또한 시원시원한 노지훈의 보컬로 청량감을 살렸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인상적인 가사로 노지훈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노지훈이 데뷔 이후 선보였던 곡들과는 다른 트로트 장르를 시도한 만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노지훈의 새로운 라틴 트로트 곡 ‘손가락하트’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트로트라는 장르로 새로운 변신을 앞둔 가수 노지훈에 대한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지훈은 오는 23일 음원 공개와 함께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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