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19일 청음회 개최… 라이브 시연에 미니 토크까지
▲ '엑스칼리버' 포스터 (사진=EMK)
▲ '엑스칼리버' 포스터 (사진=EMK)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월드프리미어를 앞두고 뮤직 넘버를 첫 공개하는 청음회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오후 2시 강남 오트 포트(ODE PORT)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청음회는 주연 배우들이 공연 오픈 전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아름다운 넘버를 공개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청음회에서는 ‘엑스칼리버’ 주연 배우들의 넘버 라이브 시연과 미니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며, 사운드 플랫폼 오드에서 운영하는 복합 문화 공간 오드 포트에서 진행돼 최고의 사운드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 잡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엑스칼리버’의 청음회는 카카오 공연탭과 멜론 TV를 통해 라이브생중계 될 예정으로, 배우들의 라이브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어 관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엑스칼리버’ 청음회는 멜론 티켓 홈페이지에서 초대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관객 초청을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또한 EMK뮤지컬컴퍼니 인스타그램과 오드 포트 인스타그램에서도 추후 초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김소향, 민경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엑스칼리버’는 오는 6월 15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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