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트렌드] '카메라만 보면 얼음!' 인생 사진 건지기 위한 핵인싸 포즈는?
▲ '카메라만 보면 얼음!' 인생 사진 건지기 위한 핵인싸 포즈는? (사진=신경용 기자)
▲ '카메라만 보면 얼음!' 인생 사진 건지기 위한 핵인싸 포즈는? (사진=신경용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카메라 앞에만 서면 표정과 포즈가 굳어버리는 이들이 많다. 어색한 모습 때문에 사진 또한 딱딱하고, 자연스럽지 못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을 얻는 게 일상이라면, 지금 당장 포즈 꿀팁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

SNS로 인증샷, 감성샷이 필수인 요즘, 포즈 하나만 잘 알고 있어도 인싸가 될 수 있는 꿀팁을 준비했다. 장윤주, 한혜진 등 모델 및 스타들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포즈 취하는 팁을 지금 공개한다.  

# 어쩔 줄 모르는 손은 주머니에 쏙!

▲ (사진=신경용 기자)
▲ 한혜진-아이린 (사진=소진실, 신경용 기자)

사진만 찍으면 매일 달려 있는 손도 갑자기 남의 손처럼 느껴지게 된다. 이럴 때는 팬츠, 재킷의 주머니에 가볍게 손을 넣으면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허리와 어깨를 펴고, 살짝 짝다리로 서면 한층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 잘록한 S라인을 강조하고 싶은 날엔?

▲ (사진=신경용 기자)
▲ 변정수-장윤주 (사진=신경용 기자)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싶거나, 매혹적인 무드의 옷을 선택했다면, 이와 어울리는 포즈는 필수 중 하나다. 더욱 잘록한 S라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허리에 손을 올리면 끝이다. 

허리에 손을 올리면, 팔과 허리 사이 공간이 생겨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럽게 어깨와 허리가 펴지기 때문에 당당하고, 경쾌한 매력까지 발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차렷은 NO, 다리를 움직여 봐!

▲ (사진=신경용 기자)
▲ 레드벨벳 조이-안아름 (사진=신경용 기자)

아무리 손을 활용해도 차렷 자세로 서면 뻣뻣한 느낌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거다. 또한 반듯한 차렷 자세는 자칫 다리를 짧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다리를 슬림 하고,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하고 싶을 때는 한 쪽 다리를 교차해보자. X자로 서면 다리 라인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한 한 쪽 다리를 들면, 상큼 발랄한 분위기로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