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과학문화소외계층 대상 교육 본격 추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문화소외계층 대상 교육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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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과학관, 과학문화소외계층 대상 교육 본격 추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립중앙과학관, 과학문화소외계층 대상 교육 본격 추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이 과학체험 교육의 사회적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을 펼친다.

국립중앙과학관이 5월 가정의 달을 시작으로 과학체험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해 과학체험교육 시설이 없는 충청권 외곽지역 학생들을 초청해 운영한 ‘온(溫)마음 초청행사’를 13개에서 28개 학교로 규모를 확대했다. 

이어 '과학문화나눔캠프'로 강원 산간벽지 학생들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과학관을 찾아 오기 어려운 낙후지역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과학교실’ 등 그 대상에 따라 각양각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승철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직무대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교육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전국 대표 과학관으로서 초청과 현장 방문 과학체험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과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립중앙과학관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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