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꽃이야? 사람이야?’ 예쁨 팡! S/S 메이크업 포인트 4
▲ ‘꽃이야? 사람이야?’ 예쁨 팡! S/S 메이크업 포인트 4 (사진=제니스뉴스 DB)
▲ ‘꽃이야? 사람이야?’ 예쁨 팡! S/S 메이크업 포인트 4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봄이 왔나 싶더니, 어느새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시작됐다. 계절이 바뀌는 만큼 변신을 시도해야 할 때다. 봄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즌에 맞춘 메이크업 역시 꼭 준비해야 할 것 중 하나다. 데이트를 가거나 나들이를 갈 때 참고하기 좋은 봄 메이크업 포인트를 모두 모았다.

POINT 1. 그윽한 눈매

▲ 장재인 (사진=제니스뉴스 DB)
▲ 장재인 (사진=제니스뉴스 DB)

첫 번째 포인트는 깊이가 느껴지는 그윽한 눈매다. 무드 있는 메이크업에서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브라운 아이 메이크업이다. 브라운 섀도는 메이크업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들며, 화려한 기교 없이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가수 장재인은 라이트 브라운과 다크 브라운 섀도로 자연스러운 음영을 준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POINT 2. 아찔한 아이라인

▲ 트와이스 채영 (사진=제니스뉴스 DB)
▲ 트와이스 채영 (사진=제니스뉴스 DB)

섹시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연출하거나 눈매가 트여 보이고 싶다면 길고 날렵하게 그린 아이라인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아이라인은 눈을 길어 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모양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와이스 채영은 끝을 위쪽으로 살짝 오른 캐츠아이 메이크업으로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컬을 강하게 준 속눈썹을 더해 인형 눈매를 완성했다.

POINT 3. 청순한 과즙 블러셔

▲ 오마이걸 유아 (사진=제니스뉴스 DB)
▲ 오마이걸 유아 (사진=제니스뉴스 DB)

꽃들이 피어나는 봄의 느낌을 메이크업에 담고 싶다면 블러셔를 이용해보자. 블러셔는 사랑스러운 느낌뿐 아니라 얼굴에 볼륨을 줘 윤곽이 더욱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오마이걸 유아는 아이섀도 컬러와 맞춘 코럴 컬러의 블러셔를 애플존 중심으로 넓게 펴 발라 러블리한 포인트를 줬다. 

POINT 4. 강렬한 립 포인트

▲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니스뉴스 DB)

마지막 포인트는 강렬한 립 메이크업이다. 아이 메이크업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립에 강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특히 봄 시즌 컬러에 맞춰 코럴, 레드 계열을 이용하면 트렌디하면서도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레드벨벳 조이는 전체적인 컬러를 최소화한 다음 레드 립으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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