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2회 공연 전석 매진… 추가 공연 결정
▲ '미스트롯' (사진=컬쳐팩토리)
▲ '미스트롯' (사진=컬쳐팩토리)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전국 투어가 각 도시 별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컬쳐팩토리 측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 ‘효’ 콘서트에 이어 인천과 광주, 천안, 대구, 부산, 수원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보내주시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컬쳐팩토리 측은 “오는 6월 8일 개최될 ‘미스트롯’ 광주 콘서트 또한 2회 차 공연 모두 조기 매진을 기록, 회의를 거쳐 6월 9일 오후 4시 공연의 추가 진행 여부를 13일 오후 1시에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예비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양과 전주, 안양, 창원, 대전, 제주 등 총 10개 도시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도시 별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추가 오픈된 지역 또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라는 장점을 살려 화려한 볼거리와 듣는 재미까지 가득한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연에는 우승자 송가인을 비롯해 2위 정미애, 3위 홍자, 정다경, 김나희 등 12명의 트로트 여신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8월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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