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틴탑, 6월 4일 컴백 확정... 카운트다운 돌입(공식입장)
▲ '완전체' 틴탑, 6월 4일 컴백 확정... 카운트다운 돌입 (사진=티오피미디어)
▲ '완전체' 틴탑, 6월 4일 컴백 확정... 카운트다운 돌입 (사진=티오피미디어)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틴탑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그룹 틴탑이 오는 6월 4일 컴백을 확정 짓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거리를 걷고 있는 틴탑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길을 걸어나가는 틴탑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스케줄러 속 ‘비긴(Begin)’, ‘러스터(Luster)’, ‘드라이브(Drive)’, ‘저니(Journey)’ 등의 의미가 새겨져 있다. 이와 함께 일정에 따라 달라지는 공식 로고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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