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주니 "숏컷 변신에 다이어트까지, 관리 비결?"(인터뷰)
▲ 레이디스 코드 주니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 레이디스 코드 주니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주니가 비주얼 관리 비결을 밝혔다. 

제니스뉴스와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마이라이브홀에서 디지털 싱글 '피드백(FEEDBACK)' 발매 기념 인터뷰로 만났다.

'피드백'은 레이디스 코드가 2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많은 팬들이 그리워했던 신나는 분위기로, 레트로 장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한 중독성의 뉴트로 펑크 장르의 곡이다. 

주니는 최근 KBS2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심선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어 연기자로서의 첫걸음을 뗐다. '저스티스'는 동명의 웹 소설 원작,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와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성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에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뒷모습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주니는 '저스티스' 캐스팅에 대해 "오디션을 1년 반 정도 쉬었다가 설날 전에 1차 오디션을 보게 됐다. 그런데 2개월 가까이 피드백이 없어 마음을 접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불러주셨다"며, "저는 이런 상황이 오면 울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정말 행복한 눈물을 흘렀다. 웹 드라마 속 캐릭터보다 어려운 역할을 맡아 '잘 보여야겠다'고 생각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니는 '피드백'으로 컴백, '저스티스' 캐스팅 소식과 함께 숏컷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주니는 이에 대해 "머리카락을 자르면, 이미지에 한계가 생길 거 같아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머리카락은 자라는 거니까 도전했다. 짧은 스타일이 반응이 좋은 것 같다. 당분간은 스타일을 유지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또한 주니는 비주얼적으로 신경 쓴 부분에 대해 "제가 볼살이 있는 편이어서 숏컷을 하고 나니 얼굴이 도드라져 보였다. 그래서 턱 라인에 신경을 썼다. 다이어트도 하고, 마사지도 열심히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관리 비결에 대해 "마사지는 귀찮아서 잘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엔 자기 전에 목뒤를 쓰다듬어 림프선을 순환시키거나, 따뜻한 우유를 데워 마셔 부기에 대해 부지런히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룹 레이디스 코드는 16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피드백'을 발표,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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