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일라이-기섭, 전속계약 만료 "충분한 대화 끝에 결정"(공식입장)
▲ 유키스 일라이-기섭 (사진=제니스뉴스 DB, )
▲ 유키스 일라이-기섭 (사진=제니스뉴스 DB, nhemg)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유키스 일라이-기섭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그룹 유키스 소속사 nhemg는 16일 오후 “유키스 멤버 일라이, 기섭이 소속사 nhemg와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으며,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와의 계약 역시 기간이 만료됐다"며, "유키스의 멤버로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두 멤버 일라이-기섭은 회사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논의한 끝에 당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와 계약기간이 남은 멤버 수현-훈은 각각 육군, 해병대에 입대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막내 준은 솔로 활동 및 뮤지컬,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오랫동안 유키스를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함께 해온 일라이와 기섭에게 다가올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마무리했다. 

일라이-기섭은 지난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 '만만하니', '빙글빙글'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라이는 2017년 11살 연상인 방송인 지연수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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