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오늘(16일) 만기 전역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
▲ 옥택연 (사진=제니스뉴스 DB)
▲ 옥택연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만기 전역했다.

20개월의 군 복무를 마친 옥택연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백마부대에서 만기 전역을 알리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후 옥택연은 자신의 SNS에 군 복을 입고 소속사 51k 건물 앞에서 뛰어오르는 모습을 담은 사진, 복무 중에 받은 여러 표창장들과 트로피 등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입대를 실감케 했다.

또한 옥택연은 “아침부터 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입영할 때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리고 가서 한편으로는 아쉽고 또 죄송스러웠는데, 돌아올 때나마 얼굴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옥택연은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고 있겠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는 “옥택연을 대신해 그간 기다려 주신 팬 분들과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전역 이후에도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51k 역시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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