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어나더 컨트리' 배우 5인의 볼링 대결

[제니스뉴스=엄윤지 기자] 최근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볼링장에서 배우 강영석, 문유강, 배훈, 연준석, 최정우가 연극 ‘어나더 컨트리’ 홍보를 건 볼링 게임을 진행했다.

한편 연극 ‘어나더 컨트리’는 1930년대 영국의 명문 공립학교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영혼의 가이 베넷과 마르크스를 신봉하는 이단아 토미 저드, 이 두 청년의 이상과 꿈, 좌절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1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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