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열애설 해명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델일 뿐”
▲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제니스뉴스 DB)
▲ 슈퍼주니어 규현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앞서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 상에는 규현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성 모델과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규현은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 글을 게재했다.

규현은 16일 “’그게 좋은 거야’ 잘 듣고 계시나”로 말문을 열며, 오해를 하고 있는 팬분들 계신 것같은데 스페셜영상의 여자분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델이다. 심지어 촬영 때 마주친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은 “연애 안 한지 엄청 오래 돼서 안 그래도 속상한데 외롭다. 연애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도 안 난다. 꼭 번역돼서 많은 외국 팬분들이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한편 규현은 오는 20일 솔로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를 발매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