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2’ 이이경 “시즌3요? 연락 기다릴게요”(인터뷰)
▲ ‘와이키키2’ 이이경 “시즌 3요? 연락 기다릴게요” (사진=HB엔터테인먼트)
▲ ‘와이키키2’ 이이경 “시즌3요? 연락 기다릴게요”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배우 이이경이 시즌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이이경과 제니스뉴스가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이하 와이키키2) 종영 인터뷰로 만났다.

이날 이이경은 시즌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이경은 “얼마 전에 종방연을 했다. 제가 종방연 때 1차만 하고 집에 가는 편이라 뒷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다음 시즌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이경은 “시즌1을 하면서도 시즌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 이번에도 시즌3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다. 모든 드라마가 후속을 생각하며 찍는 건 아니다”며, “하지만 시즌3를 하게 된다면 정말 감사한 일이다. 불러만 주시면 또 출연할 마음도 있다. 항상 연락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로, 극중 이이경은 와이키키의 공동 CEO 겸 생계형 단역 배우 이준기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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