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화보] 제니스글로벌 X 음문석 ① Super Surfer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드라마 ‘열혈사제’의 신스틸러, 배우 음문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배우 음문석은 최근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철범’(고준 분)의 충직한 부하이자 사고뭉치 ‘장룡’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찰랑이는 단발머리와 마치 80년대 영화에서 튀어나온듯한 촌스러운 슈트는 시선을 사로잡았고, 음문석은 연기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금, 토요일 오후를 기다리게 했던 ‘열혈사제'의 종영과 함께 음문석도 장룡과 이별을 고했다. 그러나 여전히 시청자들은 장룡을 그리워하고 있다. 이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제니스글로벌이 나섰다. 스포츠맨으로 변신해 건강미부터 섹시미까지 반전 매력을 뽐낸 음문석을 제니스글로벌의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를 즐기는 서퍼를 그린 ‘Super Surfer’부터 잔잔한 파도를 즐기며 섹시미를 뽐낸 ‘Gentle Wave’, 그리고 서핑을 즐긴 뒤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Wild n Free’까지 세 가지 콘셉트에 담은 음문석을 지금 공개한다. 한 번 보면 빠져나오기 힘든 음문석의 매력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보드를 타기 전 몸을 풀며 난간에 툭 걸쳐 앉은 음문석. 카메라를 향한 음문석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베이식한 흰 티셔츠와 레드 컬러의 쇼츠는 음문석의 탄탄한 보디를 강조했고, 음문석의 발을 스치며 지나간 파도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줬다.

▲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보드를 들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음문석의 건강미가 제대로 폭발했다. 화이트 컬러의 커다란 보드를 들고 나타난 음문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훈훈한 비주얼로 다시 한번 ‘심쿵’을 유발했다. 특히 화이트와 레드의 조합은 음문석의 구릿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은은한 컬을 넣어 풍성하게 연출한 헤어는 투박하지만 스포츠맨 같은 건강한 매력을 어필했다.

▲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보드에 기대 생각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잠시 생각에 빠진 음문석을 포착했다. '열혈사제' 속 장룡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진지한 표정을 지은 음문석. 활동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하기 위해 메이크업은 색조를 최소화해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특히 내추럴한 베이스는 음문석의 구릿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깔끔하게 넘긴 머리는 음문석의 훈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총괄 기획: 임유리 im@
기획 진행 및 스타일링: 오지은 oje3@
포토: 김다운 포토그래퍼
영상촬영 및 편집: 천광희 kh95@
헤어: 성덕 원장
메이크업: 최지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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