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화보] 제니스글로벌 X 음문석 ② Gentle Wave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드라마 ‘열혈사제’의 신스틸러, 배우 음문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배우 음문석은 최근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철범’(고준 분)의 충직한 부하이자 사고뭉치 ‘장룡’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찰랑이는 단발머리와 마치 80년대 영화에서 튀어나온듯한 촌스러운 슈트는 시선을 사로잡았고, 음문석은 연기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금, 토요일 오후를 기다리게 했던 ‘열혈사제'의 종영과 함께 음문석도 장룡과 이별을 고했다. 그러나 여전히 시청자들은 장룡을 그리워하고 있다. 이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제니스글로벌이 나섰다. 스포츠맨으로 변신해 건강미부터 섹시미까지 반전 매력을 뽐낸 음문석을 제니스글로벌의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를 즐기는 서퍼를 그린 ‘Super Surfer’부터 잔잔한 파도를 즐기며 섹시미를 뽐낸 ‘Gentle Wave’, 그리고 서핑을 즐긴 뒤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Wild n Free’까지 세 가지 콘셉트에 담은 음문석을 지금 공개한다. 한 번 보면 빠져나오기 힘든 음문석의 매력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 음문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봄바람처럼 따뜻한 눈빛을 담은 음문석을 포착했다. 파도를 제대로 즐긴 듯 촉촉하게 젖은 머리는 음문석의 섹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타이트한 래시가드와 짧은 쇼츠는 음문석의 탄탄한 보디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컬러는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보드에 기대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따뜻한 햇살, 몽환적인 눈빛, 살짝 벌어진 래시가드까지, 음문석이 섹시한 남성미를 장착하고 나타났다. 익숙한 ‘열혈사제’ 속 장룡의 모습은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위쪽으로 향하게 연출한 리젠트 헤어스타일은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만들었고, 여름 서핑룩에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을 줬다. 더불어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음문석 본연의 모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날렵한 턱 선과 오뚝한 콧날, 그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음문석의 눈빛은 이번 컷의 포인트다.

▲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음문석이 보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음문석의 반전 매력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본 음문석은 래시가드의 앞 지퍼를 내리고 숨겨 놓았던 복근을 공개했다. 탄탄하게 자리 잡은 근육은 남성미를 강조시켰고, 몸을 감싸는 타이트한 래시가드와 쇼츠는 섹시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총괄 기획: 임유리 im@
기획 진행 및 스타일링: 오지은 oje3@
포토: 김다운 포토그래퍼
영상촬영 및 편집: 천광희 kh95@
헤어: 성덕 원장
메이크업: 최지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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