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출연 확정... 김민재-박지훈과 호흡(공식입장)
▲ 권소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출연 확정... 김민재-박지훈과 호흡 (사진=제니스뉴스 DB)
▲ 권소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출연 확정... 김민재-박지훈과 호흡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권소현이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출연을 확정 지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왕이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과 함께 자신의 첫사랑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기 위해 펼치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을 그린다.

극중 권소현은 왕을 꼭두각시로 앉혀놓고 나라를 제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는 ‘대비’로 분한다. 온실의 화초처럼 자라 철없고 욕심 많은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권소현은 영화 ‘암수살인’과 ‘미쓰백’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쓰백’에서 파국으로 치닫는 여자 '주미경’으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종영한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통통 튀는 매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의 활력을 더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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