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화보] 제니스글로벌 X 음문석 미공개컷, 파도를 닮은 남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차갑고 강하다. 알고 보면 남성미가 넘치는 배우 음문석이 제니스글로벌 화보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음문석과 제니스글로벌이 만났다. 이번 화보는 스포츠를 즐기는 서퍼를 그린 ‘Super Surfer’부터 잔잔한 파도를 즐기며 섹시미를 뽐낸 ‘Gentle Wave’, 그리고 서핑을 즐긴 뒤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Wild n Free’까지 세 가지 스토리를 담았다.

본 화보컷만 공개하기 아쉬워 몰래 숨겨 놓았던 B컷을 추가로 대방출한다. 본 화보컷에 모두 담을 수 없었던 음문석의 매력을 가득 담은 B컷 화보, 지금 바로 공개한다. ‘어머, 이건 저장각이야!’

▲ 배우 음문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 배우 음문석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열혈사제’ 장룡은 온 데 간 데 사라지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가진 음문석이 걸어 들어왔다. 자칫 강해 보일 수 있는 시크한 인상을 갖고 있었으나, 음문석은 스태프 한 명 한 명에게 인사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에 들어가자 음문석의 반전 매력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 장룡의 칼 단발에 가려졌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카메라를 사로잡았고, 탄탄한 그의 보디는 남성미를 발산했다.

▲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음문석 (사진=제니스글로벌)

프로 서퍼 못지않은 분위기를 어필한 음문석이다. “보드를 들어 볼까요?”라는 포토그래퍼의 요청에 음문석은 익숙하게 보드를 들어 올렸다. 구릿빛 피부는 건강미를 돋보이게 만들었고, 음문석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지금이라도 당장 파도를 가르며 등장할 것 같은 컷이다.

▲ 배우 음문석이 수영장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 배우 음문석이 수영장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이번 촬영을 위해 음문석은 직접 서핑을 배웠다. 몸을 가누기 힘든 거센 파도였지만, 음문석은 넘어지지 않고 단번에 중심잡기에 성공해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와 박수를 한 몸에 받았다. 신나게 서핑을 즐긴 뒤 지친 음문석은 물 위에 편하게 누웠다. 자유롭게 뻗친 머리는 룩에 내추럴한 느낌을 줬고, 물기 때문에 몸에 달라붙은 민소매는 음문석의 탄탄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총괄 기획: 임유리 im@
기획 진행 및 스타일링: 오지은 oje3@
포토: 김다운 포토그래퍼
영상촬영 및 편집: 천광희 kh95@
헤어: 성덕 원장
메이크업: 최지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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