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저개발국 아동 위한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 신한금융그룹, 저개발국 아동 위한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사진=함께하는 사랑밭)
▲ 신한금융그룹, 저개발국 아동 위한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사진=함께하는 사랑밭)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저개발국 아이들을 위한 책가방 만들기에 나섰다.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1일 신한카드 본사에서 함께하는 사랑밭의 진행으로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은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의 하나이자, 2번째 봉사활동이다.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실시했다. 

박윤희 신한카드 과장은 “직접 만든 책가방을 기부하게 돼서 뿌듯하고, 함께 전하는 학용품 또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기부 책가방은 올해 하반기, 신한카드 해외법인을 통해 해외 저개발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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