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첫 자작곡 '이 밤' 공개 "반려동물 생각하며 쓴 곡"
▲ 방탄소년단 진 (사진=소진실 기자)
▲ 방탄소년단 진, 첫 자작곡 '이 밤' 공개 "반려동물 생각하며 쓴 곡"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첫 자작곡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진이 5일 자정 공식 블로그를 통해 첫 자작곡 ‘이 밤’을 선보였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일부터 진행하는 ‘2019 BTS 페스타(FESTA)’의 일환이다. 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은 데뷔일인 6월 13일을 앞두고 매년 6월 초부터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한다.

이번 신곡 ‘이 밤’은 프로듀서 슬로우 래빗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방탄소년단의 RM, 히스 노이즈가 함께 참여했다.

진은 ‘이 밤’을 공개하면서 “제 반려동물들을 생각하며 쓴 노래다. 첫 자작곡인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다음에 또 열심히 작업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 고맙습니다. 아미”라고 감사를 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일 ‘2019 BTS 페스타’의 예고 영상과 일정표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가족 사진을 비롯해 포토 컬렉션, 안무 영상, 앙팡맨 셀프캠 영상, 방탄뉘우스, 프로필, 방탄다락 등 다양한 콘텐츠를 3일부터 13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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