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오빠 왔다' 이민호부터 임시완까지, '제대'로 시동 건 비주얼 포인트는?
▲ '오빠 왔다' 이민호부터 임시완까지, '제대'로 시동 건 비주얼 포인트는? (사진=오치화 기자)
▲ '오빠 왔다' 이민호부터 임시완까지, '제대'로 시동 건 비주얼 포인트는? (사진=오치화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군백기'를 이겨내고 오빠들이 돌아왔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친 남성 스타들이 전역 후, 새 드라마 출연 확정, 예능 합류 등 새로운 활동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에 변함없는 비주얼로 '열일' 행보를 펼칠 스타들의 스타일을 낱낱이 파헤쳐 봤다. SBS 드라마 '해치'로 컴백에 성공한 정일우부터 임시완, 이민호, 지창욱까지 그들의 훈훈한 모습을 지금 공개한다. 

# '올웨이즈 밀크남 미모', 정일우 

▲ 정일우 (사진=오치화 기자)
▲ 정일우 (사진=오치화 기자)

정일우는 지난해 11월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대체 복무를 마치고, 최근 종영한 '해치' 속 조선의 21대 임금 영조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해치' 종영 인터뷰에서 깔끔한 화이트룩을 선택한 정일우는 재킷에 컬러를 준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매치한 셔츠, 팬츠 또한 베이식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어 정일우의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느낄 수 있다.  

# '컬러 스니커즈도 찰떡', 임시완 

▲ 임시완 (사진=임시완 SNS)
▲ 임시완 (사진=임시완 SNS)

임시완은 지난 3월 제대와 동시에 차기작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임시완은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을 결정했다. 또한 이번 작품으로 이동욱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임시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무채색의 티셔츠와 쇼트 팬츠를 매치, 여기에 옐로 스니커즈를 신어 상큼한 포인트를 더했다. 

# '훈훈 여행룩은 이렇게', 이민호 

▲ 이민호 (사진=이민호 SNS)
▲ 이민호 (사진=이민호 SNS)

이민호는 지난 4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왔다. 이민호는 복귀작으로 오는 2020년 방영하는 새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를 선택했다. 이는 KBS2 드라마 '상속자들'로 만났던 김은숙 작가와 6년 만의 재회다. 

또한 이민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패션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스포티한 분위기가 가득한 룩을 선보였다. 후드티셔츠, 쇼트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 등 현실 남친룩 같은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 '냉동 인간? 느낌 아니까', 지창욱

▲ 지창욱 (사진=지창욱 SNS)
▲ 지창욱 (사진=지창욱 SNS)

지창욱은 지난 4월 만기 전역한지 3일 만에 tvN 새 드라마 '날 녹여줘'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특히 극중 냉동 인간이었다가 20년 후 깨어나며,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릴 것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지창욱은 여전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 동그란 안경을 착용해 군더더기 없는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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