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MUSE' 첫 오피셜 포토 공개... 또렷한 王자 복근까지 
▲ 빅스 레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빅스 레오 (사진=젤리피쉬)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시크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그룹 빅스 레오가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뮤즈(MUSE)'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는 다양한 무드가 느껴지는 컬러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셔츠를 풀어 헤치고 복근이 돋보이는 상반신을 드러내거나, 날카롭고 차가운 레오의 매력이 섹시미로 더해 시선으 사로잡는다. 

레오는 지난 5일 세계적인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 (Maximilian Hecker)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한 감성 발라드 곡 ‘더 플라워(the flower)’ 발표를 시작으로 이미지 티저 공개 등 컴백 예열에 나섰다. 

한편 그룹 빅스 레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뮤즈'는 17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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