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RPM' 제로 버전 재킷 공개... 화이트룩에 맨발?
▲ 에스에프나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에스에프나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에스에프나인이 사랑 잃은 남성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룹 에스에프나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알피엠(RPM)’의 제로(ZERO) 버전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맥스(MAX) 버전 재킷 포스터가 사랑을 향해 뛰어가는 열정적인 러너의 모습을 담았다면, 제로 버전은 사랑을 잃은 남자의 공허한 모습을 담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에스에프나인은 깔끔한 화이트룩에 맨발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사랑을 잃은 쓸쓸한 표정과 함께 마치 아무것도 없는 공허한 상태를 표현하고 있다.

에스에프나인의 '알피엠’은 심장이 터질 듯한 모습을 RPM(Revolutions Per Minute)에 비유해 끝까지 달려갈 운명적인 사랑을 표현했다. 특히 ‘질렀어’ ‘예뻐지지마’를 통해 자리 잡은 에스에프나인의 섹시 퍼포먼스에서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그룹 에스에프나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알피엠'은 오는 1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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