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30일 세 번째 내한 확정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30일 세 번째 내한 확정 (사진=소니픽쳐스)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30일 세 번째 내한 확정 (사진=소니픽쳐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톰 홀랜드가 한국 방문 소식을 알렸다. 

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미국, 한국 동시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오는 30일, 7월 1일 양일간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17년 첫 솔로 무비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차세대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MCU 스파이더맨의 두 번째 솔로 무비다. MCU의 새로운 서막을 열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톰 홀랜드는 한국에 방문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기자간담회와 팬 이벤트를 포함해 이전의 내한 행보와는 색다른 일정으로 한국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오는 7월 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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