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분위기 여신’ 수지-태연-연우, ’꾸안꾸’ 내추럴 헤어 3
▲ [오늘뷰티] ‘분위기 여신’ 수지-태연-연우, ’꾸안꾸’ 내추럴 헤어 3 (사진=태연 SNS)
▲ [오늘뷰티] ‘분위기 여신’ 수지-태연-연우, ’꾸안꾸’ 내추럴 헤어 3 (사진=태연 SN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러블리 뿜뿜!’ 남다른 비주얼을 뽐낸 분위기 여신들의 헤어스타일을 한자리에 모았다.

본격 여름이 시작됐다. 더운 여름에는 옷을 가볍게 입는 대신, 액세서리 연출에 힘을 쏟게 된다. 특히 밴드, 반다나, 트윙클 등 헤어 아이템이 유독 자주 등장하는데, 그렇다면 액세서리와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뭘까?

어떤 아이템이든 완벽하게 매치하고 싶다면 인위적인 스타일링보다는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집중해보자. 이에 브레이드 헤어부터 밴드 스타일링까지 언제 어디서든 예뻐 보이는 내추럴 헤어 연출 팁을 모두 모았다.

# ‘미모가 다 했네’ 수지

▲ ‘미모가 다 했네’ 수지 (사진=수지 SNS)
▲ ‘미모가 다 했네’ 수지 (사진=수지 SNS)

첫 번째 주인공은 수지다. 최근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수지는 SNS를 통해 여러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특히 여행룩답게 수지는 깔끔하면서도 편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수지는 머리를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을 연출하거나, 반묶음 헤어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포니테일 스타일에서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이 특징인 반다나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드러냈다.

# ‘여신 미모 탱구’ 태연

▲ ‘여신 미모 탱구’ 태연 (사진=태연 SNS)
▲ ‘여신 미모 탱구’ 태연 (사진=태연 SNS)

두 번째 주인공은 최근 첫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다. 그간 태연은 네일부터 메이크업, 의상까지 평소 남다른 감각을 선보여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태연은 브레이드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태연은 진주 디테일의 스트랩을 머리와 함께 땋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진주와 스트랩의 컬러는 태연의 스타일링을 더욱 페미닌하게 만들었으며, 브레이드 특유의 히피 감성이 더해져 세련된 룩이 완성됐다.

# ‘이 미모에 빠지고 싶다’ 연우

▲ ‘이 미모에 빠지고 싶다’ 연우 (사진=제니스뉴스 DB)
▲ ‘이 미모에 빠지고 싶다’ 연우 (사진=제니스뉴스 DB)

지난 3월 모모랜드 연우가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나타나 화제가 됐다. 모모랜드 컴백 쇼케이스 당시 “스타일링의 한계를 느껴 잘랐다”고 밝힌 연우는 이후 다양한 연출로 스타일리시한 단발머리를 선보여 ‘단발병 유발 스타’로 떠올랐다.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연우는 히피펌을 더한 단발머리로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다른 액세서리 없이 펌으로만 스타일링해 깔끔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히피펌은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더운 여름, 액세서리 매치가 귀찮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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