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유노윤호 “마이클잭슨 동경, 저는 51살까지 춤추고 싶다”
▲ 유노윤호 (사진=신창호 기자)
▲ 유노윤호 (사진=신창호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유노윤호가 오랫동안 춤추고, 노래하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첫 솔로 앨범 ‘트루 컬러스(True Colo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노윤호는 “언제까지 춤을 출 건가?”라는 물음에 “박진영 선배도 꾸준히 관리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마이클잭슨을 동경했는데, 50살까지 했다. 저도 51살까지 해야 마음속으로 ‘이겼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가 나중에 갑자기 ‘이겼다’라고 하면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많은 선배님들이 꾸준히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 후배들에게도 열심히 오래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야기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팔로우(Follow)’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인트로 내레이션과 조용한 전반부 멜로디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댄스곡으로, 유노윤호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연장케 하는 어둡고 멋진 무드가 인상적이다.

한편 유노윤호는 12일 오후 6시 ‘트루 컬러스’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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