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스쿨 오브 락’ School of Rock - 코너 글룰리, 학생들

[제니스뉴스=김솔 인턴기자]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의 프레스콜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마크 힐튼 상주연출을 비롯해 듀이 역의 배우 코너 글롤리, 로잘리 역의 카산드라 맥고완 그리고 스쿨 오브 락 밴드의 4인(잭, 프레디, 케이티, 로렌스) 브랜든 러틀리지, 조지 오뎃, 체러미 마야 르멀타, 토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코너 글룰리, 학생들은 ‘School of Rock’의 무대를 시연했다.

한편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어떤 순간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 듀이가 초등학교 보조 교사가 돼 학생들과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8월 25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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