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재결합 논의 중, 몇인 체제일지 확정되지 않았다”(공식입장)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아이오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아이오아이 측이 재결합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13일 아이오아이(I.O.I) 측 관계자는 제니스뉴스에 "아이오아이의 재결합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 몇인 체제일지, 언제 가능할지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부분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동아는 “아이오아이가 9인조로 다시 뭉친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아이는 전소미와 유연정을 제외한 9인조로 재편될 예정이라고.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배출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김세정과 강미나는 구구단으로, 최유정과 김도연은 위키미키로, 주결경과 임나영은 프리스틴으로, 정채연은 다이아, 유연정은 우주소녀로 각자 새로운 그룹에 속해 활동을 펼쳤다. 이 중 프리스틴은 최근 해체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틀고, 13일 솔로로 데뷔한다. 청하는 ‘음원퀸’ 솔로 가수로 입지를 굳혔으며, 김소혜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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