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비아이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 “마약 본 적도 없다”
▲ 비와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비와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래퍼 비와이가 마약 의혹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지난 12일 비와이는 자신의 SNS에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라는 단어가 있는 화면을 캡처해 게재하며 “저는 비와이다.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와이는 “마약 하지 말자”, “건강한 게 멋진 거다”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갑작스런 비와이의 마약 의혹은 비슷한 이름을 지닌 아이콘 비아이(B.I)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비아이는 과거 마약을 구매했다는 의혹을 사고, 아이콘에서 탈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8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체포된 A씨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던 중, A씨와 비아이가 마약 구매와 관련해 대화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비아이는 SNS를 통해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겁이 나고 두려워 (마약을) 하지도 못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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