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거울 셀카를 부른다’ 박민영부터 설리까지, 인싸 Pick! 핸드폰 케이스
[오늘패션] ‘거울 셀카를 부른다’ 박민영부터 설리까지, 인싸 Pick! 핸드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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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패션] ‘거울 셀카를 부른다’ 박민영부터 설리까지, 인싸 Pick! 핸드폰 케이스 (사진=박민영 SNS)
▲ [오늘패션] ‘거울 셀카를 부른다’ 박민영부터 설리까지, 인싸 Pick! 핸드폰 케이스 (사진=박민영 SN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요즘 핸드폰 케이스는 보호 목적보다는 스타일을 위한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이용된다.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때문에 찐 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스타일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더 자주 손이 간다. 또 24시간 내내 손과 떨어질 생각을 안 하니 더 예쁜 핸드폰 케이스 구매를 위한 투자는 아깝지 않다.

봄이 가고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새로운 핸드폰 케이스로 기분 전환해보는 것은 어떨까? 패션에도 트렌드가 있듯, 핸드폰 케이스에도 트렌드가 있다. 트렌디한 핸드폰 케이스를 갖고 싶다면 주목! 박민영부터 선미, 설리, 제시카까지 ‘인싸’ 스타들이 선택한 핸드폰 케이스를 알아봤다.

# 박민영’s Pick! ‘인싸 of 인싸’ 스팽글 케이스

▲ 박민영’s Pick! ‘인싸 of 인싸’ 스팽글 케이스 (사진=박민영 SNS)
▲ 박민영’s Pick! ‘인싸 of 인싸’ 스팽글 케이스 (사진=박민영 SNS)

트렌디한 건 다 해봐야 하는 발 빠른 패션 피플이라면 박민영이 선택한 스팽글 케이스에 주목하자. 박민영은 시폰 소재의 투피스 스타일링에 화려한 스팽글 케이스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스팽글은 소재 특성상 방향에 따라 다른 색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제품으로 여러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하면서 유니크한 케이스를 찾는다면 스팽글 케이스를 추천한다.

# 선미’s Pick! ‘트렌드 좀 아는 여자’ 네온 케이스

▲ 선미’s Pick! ‘트렌드 좀 아는 여자’ 네온 케이스 (사진=선미 SNS)
▲ 선미’s Pick! ‘트렌드 좀 아는 여자’ 네온 케이스 (사진=선미 SNS)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트렌디한 케이스를 찾는다면 그래픽이 포인트인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선미는 원형의 그래픽이 포인트로 더해진 케이스를 착용했는데, 특히 2019년 S/S 시즌 트렌드 컬러인 네온을 이용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네온은 컬러 특성상 유니크하고 키치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템 매치 없이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설리’s Pick! ‘실용성 甲’ 배터리 케이스

▲ 설리’s Pick! ‘실용성 甲’ 배터리 케이스 (사진=설리 SNS)
▲ 설리’s Pick! ‘실용성 甲’ 배터리 케이스 (사진=설리 SNS)

디자인보다는 실용성에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설리가 선택한 배터리 케이스를 추천한다. 보조 배터리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한지 오래지만, 핸드폰과는 별개로 들고 다녀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다. 이에 최근 여러 브랜드에서 보조 배터리가 결합된 케이스가 출시되고 있다. 물론 예쁜 디자인과 그립감은 포기해야 하지만 실용성을 본다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 제시카’s Pick! ‘베이식이 가장 트렌디한 법’ 블랙 케이스

▲ 제시카’s Pick! ‘베이식이 가장 트렌디한 법’ 블랙 케이스 (사진=제시카 SNS)
▲ 제시카’s Pick! ‘베이식이 가장 트렌디한 법’ 블랙 케이스 (사진=제시카 SNS)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찾는다면 블랙 케이스를 추천한다. 제시카는 로고가 포인트로 더해진 블랙 케이스로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블랙 케이스는 화려하진 않지만 멋스럽고, 어떤 룩이든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블랙 컬러가 밋밋해질 때면 스티커나 그립 톡 등을 매치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