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해외문화홍보원 첫 홍보대사 발탁... 한국의 가치 알린다
▲ 스트레이 키즈, 해외문화홍보원 첫 홍보대사 발탁... 한국의 가치 알린다 (사진=해외문화홍보원)
▲ 스트레이 키즈, 해외문화홍보원 첫 홍보대사 발탁... 한국의 가치 알린다 (사진=해외문화홍보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해외문화홍보원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18일 오전 "한국 문화와 한류 콘텐츠 등을 해외에 알리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해외문화홍보원은 매년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POP 그룹과 함께 ‘국제 콘텐츠 공모전(Talk Talk KOREA 2019)’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해당 기관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를 선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의미가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한 해 동안 해외문화홍보원이 진행하는 주요 행사에 참여해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해외문화홍보원과 만나 다양한 문화행사로 그 활동의 폭을 넓히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김태훈 해외문화홍보원 원장은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홍보 활동으로 세계의 젊은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스페셜 앨범 '클레 투: 옐로 우드(Clé 2: Yellow Wood)'와 타이틀곡 '부작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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