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쉽고도 어려운 '코럴'의 길, 신민아부터 하니까지 립 스타일이 궁금해?
▲ (사진=김희주 기자)
▲ 쉽고도 어려운 '코럴'의 길, 신민아부터 하니까지 립 스타일이 궁금해? (사진=김희주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코럴 컬러의 립은 데일리부터 여행, 약속, 파티 등 다양한 룩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올해의 컬러로 '리빙 코랄'이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코럴 컬러는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 레드, 핑크처럼 강렬한 컬러를 주로 바르는 이들에게는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에 쉽고도 어려운 코럴 립과 친해질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준비했다. 스타들의 메이크업 속 코럴 스타일을 참고해 우아한 매력을 뽐내보는 건 어떨까? 

# '단발까지 달콤하게' 신민아

▲ (사진=신창호 기자)
▲ 신민아 (사진=신창호 기자)

신민아는 피부 톤에 맞춘 코럴 립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으로 돌아온 신민아는 단발로 헤어스타일과 함께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특히 또렷한 아이브로와 분홍빛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코럴 립으로 작품 속 신민아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 '역시 패션 모델' 한혜진

▲ (사진=신창호 기자)
▲ 한혜진 (사진=박소진 기자)

tvN 예능 '더 짠내투어'에 합류한 한혜진은 1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패턴이 어우러진 룩을 착용한 한혜진은 메이크업의 톤을 낮춰 조화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매트한 베이지 코럴 컬러의 립을 발라 생기 있는 분위기를 발산했다. 

# '스포티룩에도 코럴' 하니

▲ (사진=신창호 기자)
▲ 하니 (사진=김희주 기자)

스포티룩에도 코럴 컬러는 잘 어울린다.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건강미를 발산한 하니는 청순한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하니는 눈매를 살리기 위한 얇은 아이라인, 밝은 핑크 톤의 코럴 립을 강조해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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