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크리스 헴스워스, '꿀잼' 인터뷰 공개... 윙크 부자 햄식이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크리스 헴스워스, '꿀잼' 인터뷰 공개... 윙크 부자 햄식이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크리스 헴스워스, '꿀잼' 인터뷰 공개... 윙크 부자 햄식이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비하인드스토리를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측이 19일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한 비하인스스토리 인터뷰를 공개해 화제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냈다. 두 눈을 번갈아가며 윙크를 선보이던 크리스 헴스워스는 “10번 더? 두 배로 해드릴게요”라며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인터뷰에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테사 톰슨과 재회한 소감에 대해 “촬영 상대 배우와 서로 친해지고 호흡 맞추는 데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드는데 이번엔 기초 지식을 다 갖춘 셈이었다. 연기력 출중하고 유쾌하고 좋은 친구라는 것 이외에도 이런 이유로 꼭 테사 톰슨과 함께하고 싶었다”며, '어벤져스' 시리즈부터 키워온 찰떡 호흡를 자랑했다.

또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14살 때 '맨 인 블랙' 1편이 나왔는데, 진짜 좋았다"며, "경찰 스릴러 드라마에 SF와 외계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고,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케미도 좋았다”고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DX로 가장 추천하는 장면으로는 모로코 길거리 추격신을 뽑았다. 외계 플라잉을 타고 달리는 명장면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혼잡한 환경에서 촬영돼 힘든 촬영이었지만, 실감 나는 고공 플라잉 라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장면으로 “4DX라면 역시 이 장면이지 싶다”고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분)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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